AI agent는 어느 예산에서 구매를 해야되는가
최근에 재밌는 AI Agent에 대한 글들을 읽어보고 저도 어느정도 떠오르는 발상이 있어서, 한국 창업가 분들과도 고민해 봐야할 내용이라 생각해서 한글로 적어봅니다.
2024년 말, AI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며 B2B SaaS 시장에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기존 B2B SaaS 모델은 IT 예산을 통해 구매가 이루어졌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AI Agent의 구매가 IT 예산이 아닌 Hiring 예산에서 이루어질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AI Agent가 소프트웨어를 넘어 인건비 절감 효과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왜 AI Agent는 Hiring 예산에서 구매될 가능성이 높은가?
인건비 절감 효과: AI Agent는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며 노동력을 대체하거나 보완해 인건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역할 기반 접근: AI Agent는 프로젝트의 산출물을 명확하게 할수 있기에, 특정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매니저가 도입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효율성과 민첩성: AI Agent는 온보딩 없이 즉시 업무에 투입 가능하며, 고용 비용과 시간을 절약합니다.
기업과 AI Agent 개발자들에게 주는 시사점
AI Agent 개발자와 기업은 다음을 고려하는것은 어떨까요? 대부분의 조직에서 인건비는 IT나 마케팅 예산보다 훨씬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 자금 풀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AI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사람들에게 막대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구매 의사 결정자 타겟팅: 특정 부서의 Hiring 예산을 겨냥한 마케팅 전략 수립.
ROI 명확화: 인건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구체적인 수치로 제시.
인건비 심화 업계에 대한 개발: 고객 지원, 데이터 분석 등 인건비 비중이 높은곳을 침투 자동화. 예를들어 프로젝트 관리 분야는, 이곳은 비용의 100%가 인건비로 구성됩니다.
AI Agent는 기업 운영 방식을 변화시키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것 같다고 다들 말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이를 활용해 인적 자원 관리 전략을 재구성하고, AI Agent 개발자들은 시장의 초기 선도자가 될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아시다시피 세일즈의 기본은 시장 선점이니까요. 특히 인건비가 높은 직군에서 이 기술은 강력할것 같다는게 사람들의 의견입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과연 HR 예산일까요 아니면 IT 예산일까요.
#AI #Startup #AIAGENT